북한의 무력 남침계획

북한의 무력 남침계획

 

북한은 6.25전쟁 이후 총 3차례 전면전 도발을 준비했다.

그러나 이를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1975: 김일성은 1975년 전면전을 계획했다. 1975430일 자유월남이 패망하기 직전의 일이다. 김일성은 1975418~26일 중국을 방문하여 전쟁계획을 설명하고 중국의 지원을 요청했다. 그러나 중국의 비협조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관련기사:

https://www.chosun.com/culture-life/relion-academia/2020/11/14/J2U7F4AXHNDG5PTYXONA6CSO6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2. 2012: 김정일(김정은과 같이)2012년을 강성대국 진입의 해, 연방제 통일의 해로 선포하고 전쟁준비에 광분했다. 전문가들은 2012417일 한미연합사가 해체(전작권 전환)되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했다. 2010년 천안함 폭침(3.26)과 연평도 포격도발(11.23)은 전면전 예행연습으로 볼 수 있다. 2010426일 북한이 전쟁계획을 제한적 점령후 협상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우리 정부가 20106월에 전작권 전환을 201512월로 연기함에 따라 이를 실행하지 못했다.

관련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601792

 

 

3. 2015: 김정은은 ‘2015년 통일대전을 준비했었다. 전문가들은 전작권 전환이 2015121일로 예정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우리 정부가 2014년에 전작권 전환을 무기한 연기(조건에 기초한 전환)로 변경했기 때문에 이를 실행하지 못했다.

 

관련기사: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G&nNewsNumb=202002100013

 

게시글이 어떠셨나요?



다른 이모티콘을 한번 더 클릭하시면 수정됩니다.
반응 전체보기 참여자 보기
로그인 후 댓글을 등록 할 수 있습니다.로그인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