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6.25전쟁에 참전하지 않았다면 '한반도 통일'이란 망상

미국이 6.25전쟁에 참전하지 않았다면 '한반도 통일'이란 망상재향군인회의  안보분야 보고 및 건의서(2008.1.7).JPG

 

일부 젊은이들 중에는 미국이 참전하지 않았다면 한반도는 통일국가가 되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의 위장전술에 넘어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다.

 

북한이 한반도를 공산화 통일을 했다면 6.25전쟁 이후 태어난 우리 국민의 상당수는 아예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했다는 사실이다.

 

북한은 당시 한국 국민의 상당수를 처형하고 나머지는 북한 산악지대(함경도)로 이주시켜 탄광 등 강제노역에 투입했을 것이다. 월남자, 군인, 공무원, 지식인들은 인민재판 등을 통해 무참히 죽임을 당했을 것이다.

 

2000년경 북한은 미국과의 대화에서 북한 비핵화대가로 한반도 공산화한국국민 500~1천만 명 처형을 요구했다고 한다.(당시언론보도 참조). 김정일은 살아생전에 서울 답방(2000년 제1차 남북정상회담 선언문에 명기) 약속을 거부하면서 나는 남한 점령군 사령관으로 가겠다. 1천만 명은 이민갈 것이고, 2천만 명은 숙청될 것이며, 남는 2천만 명과 북한 2천만 명으로 공산주의 국가 건설하면 될 것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호국안보국, ‘향군의 안보분야 보고 및 건의서’, 2008.1.7,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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